라텔웍스소개
라텔웍스는 중소 건설사의 DX/AX 엑셀러레이터로, 건설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의 생산성 혁신을 선도합니다.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전체 건설 사망사고 48%가 소규모 현장에서 발생하며, 외국인 근로자는 내국인 근로자 대비 7배 더 높은 사망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언어 수준에 따라 안전 수준이 정해집니다.
- 그 문제가 중요한 이유소규모 현장은 당일 출근해서야 국적을 아는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에게 맞춤형 안전 교육을 제공할 수 없어, 이들이 중대재해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 활용하고 있는 핵심 기술현장의 유해·위험 데이터를 AI가 분석,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TBM 시나리오' 를 생성하고 모국어 TTS 음성으로 안전 교육을 제공하는 지능형 중대재해 예방 기술
- 기대하는 사회적 임팩트AI 안전관리 에이전트로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망사고율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소외되었던 외국인 근로자까지 보호하는 포용적 사회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프로젝트는 '누구'의 '어떤' 문제를 '왜', '어떻게' 해결하나요?
- 누구의 안전관리자 부재로 중대재해 위험에 노출된 소규모 건설현장의 내·외국인 근로자와 과중한 책임까지 떠안은 현장소장
- 어떤 문제를 현장소장이 안전관리자를 겸임하면서, 전문적인 안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형식적인 수준에 그치게 됩니다. 이는 현장 전체의 안전 시스템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 왜
- 어떻게 AI 안전관리 에이전트가 최초 위험성 평가와 TBM 생성을 자동화하고 다국어 음성으로 안전 교육을 지원하며 현장 유해·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하여 안전관리 공백을 해소합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50억 미만 소규모 현장은 안전관리자 부재로 재해에 취약하지만, 그 책임은 현장소장 개인에게 모두 전가됩니다. 이는 개인의 역량을 넘어선 구조적 문제이기에, 더 이상 개인의 희생에 의존하지 않고 기술과 시스템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Agent_Safety는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없는 50억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 공백을 해결하는 AI 안전관리 에이전트입니다.
소규모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초기 위험성 평가를 간소화하고(Agent_Risk), ▲매일 상시 위험성평가와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을 자동 생성하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다국어 번역을 지원합니다(Agent_TBM). ▲또한, 현장 사진과 영상을 AI가 분석해 유해·위험요인을 자동으로 찾아냅니다(Agent_Safety).
이를 통해 소규모 현장도 최소한의 비용과 인력으로 대기업 수준의 안전 체계를 갖추고, 언어 장벽 없이 모든 근로자를 중대재해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