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길에서소개
정보 홍수와 불신받는 언론 환경 속에서, AI를 통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뉴스를 소비할 수 있도록 돕는 팀입니다.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정보 과잉·언론 편향·자극적 보도’와 '짧아진 집중력'으로 인한 전 연령의 72%에 달하는 뉴스 회피 현상과 1020세대의 뉴스 소비 감소 문제를 해결합니다.
- 그 문제가 중요한 이유정치·시사·경제에 대한 관심과 리터러시가 줄어들면 민주사회는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집니다.
- 활용하고 있는 핵심 기술DL/ML을 이용한 벡터 임베딩, 클러스터링으로 대규모 뉴스데이터에서 동일한 주제의 뉴스를 통합하고, LLM을 이용하여 쉬운 뉴스와 용어 설명 등의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 기대하는 사회적 임팩트뉴스보이를 통해 1020세대가 건강한 뉴스 습관을 형성하고 사회 이슈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프로젝트는 '누구'의 '어떤' 문제를 '왜', '어떻게' 해결하나요?
- 누구의 정치・시사・경제 소식의 중요성에 공감하지만, 꾸준히 보지 못하고 있는 1020세대의
- 어떤 문제를 뉴스가 과도하게 많고 자극적이며 편향되어 신뢰와 지속적 관심을 잃고 있는 문제를
- 왜
- 어떻게 AI 요약·분류·퀴즈 기술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꾸준히 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해결합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저희는 또래 세대가 사회문제와 정치·경제 이슈에 관심은 많지만 꾸준히 뉴스를 보기 힘들어 하는 현실을 체감했습니다. 언론사와 포털의 편향, 정보 홍수 속에서 ‘어디서부터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목소리를 자주 들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민주사회 참여의 첫걸음이라고 믿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뉴스보이는 1020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뉴스 리터러시 앱입니다.
매일 수만 건의 정보를 수집해 AI가 요약·분류하고, 편향을 최소화한 형태로 뉴스를 작성합니다.
- 사용자는 핵심 내용을 짧고 간결하게 읽고, 이어지는 퀴즈를 풀며 이해도를 높입니다.
- 어려운 용어나 배경지식은 AI가 쉽게 설명해주어 누구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 게임적 요소(출석, 코인, 아이템 등)를 결합해 뉴스를 습관적으로 소비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1020세대가 정치·시사·경제 이슈를 꾸준히 접하며 뉴스 리터러시를 기르고, 정보 홍수와 언론 편향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뉴스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