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 Impact

round02 ai

세상과 아이를 잇다; 이으미

AI가 자폐아동의 AAC 대화 기록을 분석해 하루와 감정을 요약해주는 앱
#자폐아동의사소통 #헬스케어 #AI

이으미소개
저희는 자폐아동 가족의 불안을 줄이고, 더 나은 발달 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팀입니다.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보호자가 자폐아동과의 대화로는 알기 힘든 아이의 하루를 기록과 AI요약을 토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 그 문제가 중요한 이유
    자폐아동 부모와 아이의 소통의 한계는 불안과 양육 스트레스, 발달 지연으로 이어져 가족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며 사회적 지원과 돌봄 체계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만드는 문제입니다.
  • 활용하고 있는 핵심 기술
    TTS 기능 기반의 AAC 대화 내용을 통해 LLM Prompt Optimization하여 데이터를 가공했습니다.
  • 기대하는 사회적 임팩트
    자폐아동과 보호자의 소통 장벽을 기술로 해소하고 양육 부담을 줄여, 아동의 정서 발달과 가족의 정신건강을 동시에 개선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합니다.

프로젝트는 '누구'의 '어떤' 문제를 '왜', '어떻게' 해결하나요?
  • 누구의 원활한 소통을 하기 어려운 자폐 아동과 아동을 키우는 보호자
  • 어떤 문제를 부모는 아이의 하루를 알고 싶어하지만, 자폐아동은 자신의 하루를 정확한 말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질문과 무관하게 반응하거나 아예 말하지 않아 부모가 하루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어떻게 아동이 하루 동안 사용한 AAC 단어와 문장을 앱에서 자동으로 기록하고, AI가 이를 종합 분석하여 보호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약해서 제공한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팀원 중 한 명이 자폐 아동 부모님으로부터 '아이가 학교에서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하다'는 고민을 듣고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AAC(보완대체의사소통)로 남긴 소통 기록을 AI로 분석하여, 부모님께 자녀의 하루와 관심사를 요약 전달함으로써 소통의 다리가 되고 싶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자폐아동의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사용 기록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감정 상태를 태깅하고 하루 일과를 요약하여 보호자에게 전달하는 iOS 앱입니다. 아동의 대화 기록은 TTS 기능을 통해 수집되며, LLM 기반 감정 분석으로 아이가 표현한 의사소통 속 감정 변화를 파악합니다. 보호자는 대시보드를 통해 하루의 활동과 감정 흐름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아동의 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대화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아동과 보호자 사이의 정보 격차를 기술로 해소하여 조기 개입을 돕고,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합니다. 더 나아가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를 줄여 가족 해체 위험을 낮추고, 아동의 정신건강 개선을 통해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는 혁신적 헬스케어 솔루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