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CAL소개
AI·음성 기술로 고령자 복지 접근성을 혁신하고 행정 부담을 줄이는 스타트업 팀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고령자분들 복지서비스를 신청하고, 알고자 하는데 앱·웹이 어려워 복지사에게 의존합니다. 복지사는 고령자의 전화를 하나하나 응대하며 서비스를 설명하고 신청하여 부담이 큽니다.
- 그 문제가 중요한 이유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복지 수요는 폭증, 디지털 격차는 고령층을 복지 사각지대로 내몰아 고립을 심화. 복지기관의 행정 비효율과 인건비 부담은 사회적 자원을 낭비하는 악순환을 낳습니다
- 활용하고 있는 핵심 기술고령자의 음성 주파수를 분석하는 독자 AI 모델을 활용. 90% 이상의 높은 인식률로 어르신의 요청을 파악하고, 앱 설치 없이 전화 통화만으로 복지 신청서를 자동으로 생성.
- 기대하는 사회적 임팩트어르신들은 24시간 전화 한 통으로 복지 서비스를 신청. 복지사들은 단순 행정 업무에서 벗어나 인간적인 판단이 필요한 돌봄에 집중,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포용적 복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누구'의 '어떤' 문제를 '왜', '어떻게' 해결하나요?
- 누구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워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고령층과 , 반복적인 전화 응대로 행정 업무가 과중된 복지 현장의 실무자들
- 어떤 문제를 고령층은 복잡한 절차 탓에 복지 혜택을 놓치고 , 복지사는 단순 전화 상담과 수기 서류 작성에 핵심 역량을 낭비하는 문제를 겪습니다.
- 왜
- 어떻게 앱 설치 없이 전화만 걸면 고령자 특화 AI 오가 대화를 통해 복지 서비스 신청서를 자동으로 작성 및 제출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2년간의 복지센터 봉사활동과 시니어학회 활동을 통해 많은 고령자분들과 적용되는 기술들을 보았고, 기술 발전이 오히려 고령층을 소외시키는 '디지털 역설'을 목격했습니다. 이후 100곳 이상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문제가 심각함을 확인했고, 화려함이 아닌 '실질적인 쓸모'를 갖는 AI 솔루션을 개발해야 한다는 확신을 갖고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라(ORA)‘는 정확도 87% 이상의 고령자 특화 음성인식 AI 기술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이 가장 익숙한 ‘전화’ 한 통만으로 24시간 언제든 복지 서비스를 신청하고 AI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입니다. 복잡한 앱 설치 없이 대표번호나 NFC 키링으로 접속하면 AI가 대화를 통해 복지 신청서를 자동으로 작성 및 제출하며, 과거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AI 말벗 기능으로 어르신의 고독감 해소에도 기여합니다.
또한, ‘오라’는 복지 현장의 행정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단순 전화 응대 업무를 85% 이상 자동화하여 복지사들이 행정 부담에서 벗어나, 인간적인 판단이 필요한 핵심 돌봄 업무에 집중하도록 돕습니다. 나아가 신규 복지사업 안내 시 수백 명에게 일일이 전화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합니다. ‘오라’의 아웃바운드 기능은 AI가 대규모로 자동 전화를 걸어 정책을 홍보하고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하여, 빠르고 정확한 복지 정보 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