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소개
이음팀은 "AI", "빅데이터",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기술과 사람의 돌봄을 연결하며, 잊혀진 기억에 따뜻한 다리를 잇습니다.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와 경도인지장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그 문제가 중요한 이유치매 증상이 나타나는 본인의 심리적 불안과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적으로 소모되는 비용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활용하고 있는 핵심 기술LLM이 사용자의 옛날 사진을 기반으로 기억 회상을 유도하는 맞춤형 질문을 던지며 대화하며 효과적인 비약물 치매 치료인 '회상치료'를 수행합니다.
- 기대하는 사회적 임팩트치매 예방, 관리와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 고령층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으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드는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누구'의 '어떤' 문제를 '왜', '어떻게' 해결하나요?
- 누구의 고령층 및 경증 치매·경도인지장애 환자, 일상 돌봄을 맡은 가족·의료진, 가정·요양시설 사용자.
- 어떤 문제를 개인화가 어렵고 동기 저하를 유발하는 기존 인지 훈련 치료의 한계와 고령층에게 불편한 앱 사용성으로 인해 가중되는 보호자의 돌봄 부담. 치료비 등 사회, 경제적 비용이 증가추세.
- 왜
- 어떻게 개인의 사진을 기반으로 LLM AI가 맞춤형 회상 치료 대화를 진행. 음성 인터페이스와 쉬운 UI/UX를 제공하며, 대화 결과는 리포트로 만들어 의료진에게 제공, 효과를 객관화함.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저희 팀은 가족과 주변 어르신들이 인지 저하로 겪는 어려움을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 기억을 잃어가는 환자의 고통은 물론, 보호자의 정신적, 경제적 부담이 상당한 현실을 마주했습니다. 기존의 기관 프로그램이나 단순 치료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꼈고 대안 방안을 찾던 중 회상치료에 관련된 자료를 찾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치료를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하였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서비스 ‘이음이’는 고령층의 인지 저하를 예방하고 관리 및 치료하기 위해 개발된 AI 기반 초개인화 회상-대화 플랫폼이자 비약물 인지 중재 솔루션입니다. 사용자가 가족사진이나 개인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생성형 AI가 이를 분석해 맞춤형 회상 질문을 제시하고 대화를 이어갑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은 자연스럽게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정서적 안정을 얻고, 반복적인 대화 훈련으로 인지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모든 대화는 요약·저장되어 보호자와 의료진에게 보고서 형태로 제공되며, STT/TTS 기반 음성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령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질문 추천, 인지 변화 추적, 감정 기반 콘텐츠 제공 등 확장이 가능하며, 궁극적으로 치매 예방과 관리, 보호자 부담 경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