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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NUT AI

자폐아동 보호자 대상 반향어 치료 보조 AI 어시스턴트
#디지털헬스케어 #자폐아동 #NLP, ASR

Yai_med소개
연세대학교 인공지능학회YAI 멤버로(인공지능학과, 의학과) 이루어진 팀으로 AI와 의학을 융합하여 사회적 약자를 돕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자폐 아동이 반향어 중심의 제한된 의사소통으로 인해 보호자와 원활히 소통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아동의 발달과 보호자의 정서적 부담이 심화되는 문제
  • 그 문제가 중요한 이유
    자폐 아동의 의사소통 문제는 발달 지연뿐 아니라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와 사회적 고립을 심화시켜 장기적 사회·경제적 비용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 활용하고 있는 핵심 기술
    자폐 아동의 발화를 이해와 분류를 하고 반향어를 기능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NLP, Sentence Simplification & Clarification
  • 기대하는 사회적 임팩트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키우는 보호자들은 일반적인 양육의 어려움을 넘어선, 복합적이고 깊은 고충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충의 현실적 부담을 덜어주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프로젝트는 '누구'의 '어떤' 문제를 '왜', '어떻게' 해결하나요?
  • 누구의 자폐 아동 보호자(부모, 언어치료사, 특수교사)
  • 어떤 문제를 자폐 아동은 반향어 중심의 발화로 인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보호자가 아이의 의도를 이해하기 어렵고 양육 스트레스가 커집니다.
  • 어떻게 아동의 발화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반향어를 의미 있는 요청이나 감정 표현으로 변환하여 보호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아동의 의사소통을 돕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입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인공지능을 연구하며 사회적 약자의 삶을 개선할 방법을 고민했고, 의학 전공 팀원은 임상 현장에서 자폐 아동의 의사소통 문제를 목격했습니다. 이에 AI와 의학을 결합해 반향어를 기능적 언어로 변환, 보호자 부담을 줄이고 아동 발달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프로덕트 서비스는 자폐 아동의 반향어(에콜랄리아)를 실시간으로 기능적 의사 표현으로 변환해주는 디지털 헬스케어 어시스턴트입니다. 보호자가 사용하는 앱 형태(프토토는 웹)로 제공되며, 아동이 반복하거나 맥락 없는 발화를 하면 음성인식과 자연어처리를 통해 이를 탐지하고, 챗봇이 “이건 하기 싫어요”, “물 주세요”와 같이 상황에 맞는 간단하고 명확한 문장으로 변환해 보호자에게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아동은 언어치료적 효과를 얻고, 보호자는 아이의 의도를 즉시 이해할 수 있어 양측의 의사소통이 원활해집니다. 추가적으로 앱은 보호자를 위한 심리 상담, 스트레스 관리 기능도 포함하여 돌봄 부담을 줄이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아동의 발달 지원과 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는 포괄적 서비스입니다.